분류 전체보기1110 브리즈번 론파인 코알라 보호구역 시드니에선 불가능! "코알라 안기" 예약 팁 & 캥거루 먹이주기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코알라 보호구역 론파인(Lone Pine) 시드니와 달리 합법적으로 코알라를 안아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 130마리의 코알라와 들판을 뛰어노는 캥거루, 그리고 오리너구리까지. 가는 법(버스 vs 크루즈)과 할인 예매 팁을 정리했습니다.1. 시드니엔 없고 브리즈번엔 있다? 코알라 허그호주 여행의 버킷리스트 1위는 코알라 안아보기입니다. 하지만 시드니나 멜버른 동물원에 가면 만지는 건 금지, 눈으로만 보세요라는 팻말에 실망하게 됩니다. (주법상 금지됨) 브리즈번 론파인 보호구역은 퀸즐랜드주에 위치해 합법적으로 코알라를 안고(Cuddle)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푹신하고 유칼립투스 향이 나는 코알라를 품에 안는 30초,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됩니다.주의: 코알.. 2026. 2. 5. 브리즈번 공항 픽업(BNE) | 시내 vs 골드코스트 이동, 에어트레인보다 픽업이 이득인 경우 브리즈번 공항(BNE)에 도착하셨나요? 목적지가 브리즈번 시내(CBD)라면 '언덕길'을, 골드코스트라면 '80km 장거리 환승'을 주의해야 합니다.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에어트레인을 타는 것보다 비슷한 비용으로 호텔 문 앞까지 가는 프라이빗 픽업이 왜 합리적인지 목적지별로 분석해 드립니다.CASE 1. 브리즈번 시내(CBD)로 가시는 분"공항철도(Airtrain) 타면 20분이면 가는데 굳이 픽업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온 배낭여행객이라면 기차가 맞습니다. 하지만 2인 이상이거나 여름(1~2월)이라면 이야기가 다릅니다.1. 브리즈번은 '언덕'의 도시브리즈번 시내는 평지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언덕이 많습니다. 센트럴 역(Central Station)에 내려서 호텔까지 10~15분을 걸어야 하.. 2026. 2. 5. 골드코스트 테마파크 총정리 무비월드+씨월드+웻앤와일드 티켓 따로 사면 손해 (멀티 패스 비교) 호주 골드코스트 여행 필수품! 무비월드, 씨월드, 웻앤와일드, 파라다이스 컨트리까지 한 장으로 끝내는 '멀티 데이 패스' 완벽 가이드. 3일권 vs 7일권 vs 14일권 가성비 비교와 테마파크별 필수 어트랙션, 할인 예매 팁을 공개합니다.1. 티켓 한 장 값으로 4곳을? (가성비의 마법)골드코스트 테마파크(워너브라더스 계열)의 입장권 가격 정책은 독특합니다. 1일권(Single Day) 가격이 꽤 비싼 반면 멀티 패스(Multi-Day Pass)는 "어? 이 가격에 다 된다고?" 싶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쉽게 말해 무비월드 하루 갈 돈에 조금만 보태면, 씨월드랑 워터파크가 공짜인 셈입니다. 골드코스트에 3일 이상 머문다면 낱개 티켓 구매는 절대 비추천입니다. 무조건 패스가 답입니다.2. 테마파크 4대장,.. 2026. 2. 5. 두바이 차량대절 투어 | 아부다비 당일치기, 택시비 폭탄 대신 기사 포함 렌트카 두바이의 살인적인 더위 속에 지하철과 택시를 번갈아 타며 고생하지 마세요. 특히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그랜드 모스크 등)를 다녀올 계획이라면 차량 대절(프라이빗 밴)이 정답입니다. 4인 가족 기준 1인당 5만 원대로 8시간 동안 전용 기사님과 함께 편안한 UAE 여행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잠깐만 걸어도 땀이 줄줄.. 두바이 이동두바이 여행의 가장 큰 적은 '날씨'입니다. 에어컨 빵빵한 쇼핑몰은 천국이지만 밖으로 나오는 순간 숨이 턱 막히는 더위가 기다립니다. 메트로가 잘 되어 있다지만 역에서 관광지까지 걷는 것조차 고역이고 택시를 잡으려고 기다리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가거나 아이가 있는 가족 여행이라면 우리끼리만 시원하게 이동할 수 있는 프라이빗 차량 대절(Private Car .. 2026. 2. 4. 두바이 디너 크루즈 예약 팁 크릭(Creek) 가지 마세요 마리나 야경 & 알렉산드라 다우 선상 뷔페 후기 두바이 여행의 낭만, 디너 크루즈! 저렴하다고 올드 타운(크릭)으로 가면 후회합니다. 화려한 마천루가 감싸는 '두바이 마리나' 코스의 핵심인 '알렉산드라 다우 크루즈'. 타누라 댄스 공연, 뷔페 메뉴, 명당자리 선점 꿀팁을 공개합니다.1. "크릭(Creek) vs 마리나(Marina)" 위치가 전부입니다두바이 디너 크루즈를 검색하면 3만 원짜리 저가형도 보입니다. 대부분 구도심인 '크릭' 지역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화려한 두바이 야경을 보려면 무조건 [두바이 마리나(Dubai Marina)] 코스를 타야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거용 빌딩 숲과 꼬인 빌딩(카얀 타워), 그리고 '블루워터 아일랜드'의 대관람차(아인 두바이)까지. 알렉산드라 크루즈는 이 마리나 핵심 코스를 도는 정통파입니다. .. 2026. 2. 4. LA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유니버설과 다름! '프렌즈' 소파 & '빅뱅이론' 셸던 자리 앉아보기 LA 여행, 놀이기구보다 '영화'가 목적이라면? 실제 할리우드 촬영장을 누비는 워너브라더스 투어! 프렌즈 센트럴 퍼크 카페, 배트맨카 컬렉션,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까지. 미드 팬들이 열광하는 이유와 예약 팁을 공개합니다.1. "놀이기구는 없습니다, 감동만 있을 뿐"유니버설 스튜디오가 화려한 CG와 어트랙션으로 무장했다면, 워너브라더스는 '날것의 할리우드' 그 자체입니다. 실제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되고 있는 스튜디오 사이사이를 전동 카트(Tram)를 타고 누비며 가이드의 설명을 듣습니다. 운이 좋다면 실제 촬영 중인 헐리우드 배우를 마주칠 수도 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생생한 투어입니다.2. 미드 & 팬들의 성지이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스테이지 48'입니다. 전설적인 시트콤의 세트장을 그대로 옮겨놨습니다.. 2026. 2. 4. 나고야 공항 픽업(NGO) | 아이와 함께라면 '지옥의 나고야역' 거치지 말고 직행하세요 나고야 주부 국제공항(NGO)에서 시내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뮤스카이(기차)'입니다. 하지만 유모차와 캐리어, 그리고 아이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일본 3대 미로로 불리는 나고야역 던전에서의 환승 지옥을 피하고 레고랜드나 호텔로 편안하게 직행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나고야역은 왜 '던전(Dungeon)'이라 불릴까?나고야 여행을 준비하며 "무조건 뮤스카이(기차) 타세요"라는 말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혼자거나 커플이라면 기차가 정답입니다. 싸고 빠르니까요. 하지만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이라면 도시락 싸 들고 말리고 싶습니다. 기차의 종착역인 나고야역(Meieki)은 일본 현지인들도 길을 잃을 정도로 복잡해 나고야 던전이라고 불립니다. 기차에서 내려 지하철이나 아오나미선(레고랜드행)으로 갈아.. 2026. 2. 3. 두바이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 "에어컨 빵빵"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 롤러코스터 추천 & 할인 예매 두바이 날씨 40도? 야외 활동은 불가능합니다. 축구장 28개 크기의 시원한 실내 테마파크 'IMG 월드'로 대피하세요! 마블 히어로와 공룡이 살아 숨 쉬는 4가지 테마존 핵심 놀이기구와 식당, 할인 티켓 정보를 총정리했습니다.1. 40도 더위? 여긴 365일 시원합니다!두바이 여행 중 가장 힘든 건 바로 '날씨'입니다. 한낮에는 10분만 걸어도 땀이 비 오듯 쏟아지죠. IMG 월드 오브 어드벤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Indoor)' 테마파크입니다. 축구장 28개를 합친 어마어마한 크기인데 천장이 모두 덮여 있고 강력한 에어컨이 가동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거나 더위에 약한 분들에게는 두바이 여행의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Klook.com2.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할 4가지 테마존이곳은 단순.. 2026. 2. 3. 이전 1 2 3 4 ··· 1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