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한눈에 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원', 타롱가 주. 하지만 넓은 언덕 지형 때문에 코스를 잘못 짜면 등산만 하다 올 수 있습니다. 다리는 편하고 지갑은 지키는 실전 관람 루트와 할인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1. 기린 뒤로 펼쳐지는 오페라하우스, 뷰(View)가 다했다
타롱가 동물원은 단순한 동물원이 아닙니다. 시드니 하버 건너편에 위치해 있어, 기린과 코끼리 너머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시드니 스카이라인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최고의 전망대입니다.
동물에 큰 흥미가 없는 어른들도 이 비현실적인 풍경 하나만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350종 이상의 동물이 있지만 역시 하이라이트는 '기린 사육장' 앞입니다. 여기서 찍는 인증샷은 시드니 여행의 상징과도 같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2. "제발 걸어 올라가지 마세요" 체력 아끼는 관람 루트
타롱가 동물원은 가파른 언덕 위에 지어졌습니다. 페리 선착장(아래쪽)에 내려서 입구까지 걸어 올라가면 구경도 하기 전에 지칩니다. (과거 스카이 사파리 케이블카가 있었으나 현재는 리뉴얼 공사 등으로 운행 여부가 유동적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페리를 타고 타롱가 주 선착장 도착.
- 선착장 바로 앞 버스 정류장에서 238번 버스 탑승.
- 동물원 '정문(Top Entrance)'에서 하차 후 입장.
- 내리막길을 따라 슬슬 걸어 내려오면서 구경하고 다시 페리 타기.
- 이 방법을 쓰면 힘든 오르막 없이 편안하게 관람을 마칠 수 있습니다.
타롱가 동물원 입장권: 현장 vs 온라인
| 비교 항목 | 온라인 예매 (클룩 등) 👍 | 현장 매표소 구매 |
| 가격 (성인) | 약 10~15% 할인 적용 💰 | 정가 (약 $50 AUD 이상) |
| 대기 시간 | QR코드 찍고 바로 입장 🚀 | 매표소 줄 서야 함 |
| 편의성 | 페리 시간 맞춰 미리 준비 가능 | 현장에서 카드/현금 꺼내야 함 |
호주의 인건비가 비싼 만큼 현장 티켓 가격은 자비가 없습니다. 4인 가족이라면 치킨 두 마리 값은 족히 차이가 납니다. 미리 예매해서 스마트폰에 바우처를 담아가는 것이 '절약여행'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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